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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열(2026)_ⓒShin-joong Kim_006.jpg

고영열 Ko Yeongyeol

​소리꾼 / Korea Traditional Singer

소리꾼 고영열은 ‘피아노 병창’이라는 독창적인 방식으로 판소리를 새롭게 해석하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이다.

판소리의 서사와 정서를 피아노 선율 위에 얹은 그의 무대는 국악을 보다 감각적이고 동시대적인 언어로 전달하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클래식, 재즈,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국악의 표현 영역을 확장해 왔으며, 무대와 음반을 중심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음악 감독과 프로듀서로서의 영역까지 확장해

전통 음악 기반 창작 콘텐츠 제작 전반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외 주요 오케스트라 및 예술단체와의 협연과 세계 각지의 무대를 통해

한국 전통 음악의 새로운 현재형을 제시하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원 앤 온리’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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