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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열 Ko Yeongyeol
소리꾼 / Korea Traditional Singer
소리꾼 고영열은 ‘피아노 병창’이라는 독창적인 방식으로 판소리를 새롭게 해석하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이다.
판소리의 서사와 정서를 피아노 선율 위에 얹은 그의 무대는 국악을 보다 감각적이고 동시대적인 언어로 전달하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클래식, 재즈,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국악의 표현 영역을 확장해 왔으며, 무대와 음반을 중심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음악 감독과 프로듀서로서의 영역까지 확장해
전통 음악 기반 창작 콘텐츠 제작 전반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외 주요 오케스트라 및 예술단체와의 협연과 세계 각지의 무대를 통해
한국 전통 음악의 새로운 현재형을 제시하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원 앤 온리’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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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노 JOHN NOH
테너 / Tenor
감미로운 미성과 섬세한 감성의 힐링 테너, 테너 존노
테너 존노는 클래식부터 크로스오버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이다.
바로크 음악과 오페라, 가곡부터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JTBC <팬텀싱어 3>를 통해 대중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정통 클래식을 기반으로 오케스트라 및 예술단체와의 협연, 리사이틀과 오페라 무대를 이어가는 한편, 다수의 솔로 앨범을 통해 클래식과 크로스오버를 아우르는 음악적 색깔을 선보여 왔다.
섬세한 음악성과 감미로운 음색을 바탕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적 언어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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